Saturday, May 21, 2011

글로벌 소프트웨어를 꿈꾸다 (김익환 교수 저)

읽으면서 인상적이었던 것 몇자 적어본다.

조언 몇 마디
+ 관리자나 영업이 개발을 좌지우지하게 하지 마라.
+ 개발 효율을 위해 70%는 회사에서 개발자를 위해 마련해줘야한다. 개발자가 30% 채우면 되는 환경을 만든다.
+ 개발자 일정을 다그쳐서는 안된다.


CTO의 역할
CEO는 회사의 비전과 돈을 책임진다면, CTO는 기술에 대한 모든 것을 책임진다.
장기기술전략, 실행전략, 아키텍처 구현, 인프라 설계, 프로세스 등 개발에 관한 기술적인 것이라면 모두 책임진다.
CEO와 CTO를 한사람이 수행한다면 수퍼맨과 가깝다.
간혹 개발실장, 연구소장의 직함이 CTO와 혼락을 줄 수가 있는데, 가장 중요한 차이는 인사 관리를 하느냐 안하느냐다.
개발실장이 관리자라면, CTO는 그야말로 자사의 모든 기술에 대해 대변할 수 있는 최고기술책임자다.
마이크로소프트 빌게이츠가 은퇴전가지도 최고기술책임자를 유지한 것으로 유명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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