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ursday, March 10, 2011

연우를 바라보면,

요즘 연우가 자다가 깨면 너무 크게 울어서 좀 피곤하다
하지만,
우는 모습도 너무 안스럽고 귀엽다. ^^
부모님이 나를 바라보시는 마음이 이런 것이겠지...
새삼 느낀다...
아래 사진은 할머니가 연우랑 노는 모습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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