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부활"의 김태원을 주인공으로한 KBS 4부작 드라마를 봤다.
김태원씨가....,
대단한 사람이었구나...
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, 자존심!
보컬의 장점을 가장 잘 이끌어내는 팀의 리더!
남격에서의 그의 모습이 전부가 아니었어...
멋있고,
명작의 배경에는 그 만한 노력과 열정이 필요함을
보여주는 의미있는 이야기였다.
3부, 4부 연속으로 방영하길래 조금 심취해서 봤는데,
큰 감동을 받았다..
내가 얼마나 나태한가, 말로만 열정을 다한 것은 아닌가,
내 스스로를 돌아봐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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